FTB그룹(회장 이연우)는 메인넷 런칭 행사

7월 15~16일 양일간 롯데시그니엘 호텔에서 성황리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FTB그룹은 포항공대 출신들로 구성된 빌리빗을

전격 인수함으로 빌리빗이 개발한 AI봇를 활용하여

비트코인 현물 트레이팅, 마진, 선물, 알트코인 트레이딩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코인 홀더들에게 수익을 분배하는 글로벌 테크핀 프로젝트이다.

 

트레이딩은 AI봇과 20년 경력의 프로 트레이더가 함께

매매 시점의 지표, 시황, 차트등 BIG DATA를 분석하여

최적화된 16개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최고의 수익율을 만든다고 한다.

최종 목표는 AI봇 혼자 일하게 하는 것이다.

 

FTB그룹의 이연우 회장은 “재단에서 투자받은 1만개의 비트코인을

로펌에 에스크로하고 담보 금액내에서만 코인을 발행하여

안심하고 투자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었다.

일종의 금본위제를 응용한 비트코인위제” 라고 강조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메인넷(FTBD)기술을 활용하여 스테이블화하였다.

이를 담보된 비트와 이더로 페깅하여 실생활에 쓰일 수 있다.

페깅된 스테이블은 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현금화할 수 있다.

 

메인넷 블록체인 솔루션은 별도의 이더리움 가스비용 없이

개인간 거래는 수수료가 무료이며 전세계 어디서든 즉시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블록체인 전문 온.오프라인 매거진인 블록체인투데이를 인수하여

다양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뉴스와 고급정보를 국내 뿐아니라

해외에도 진출시켜 글로벌미디어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그리고 회사관계에 따르면 기타 여러가지 유명기업과의 제휴등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지만

지금은 7월말 국내 빅4 거래소 중 1곳의 상장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FTB그룹의 메인넷 런칭 행사는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 되었고,

2일 동안 5백여명 이상 참석하여

 

침체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시장의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크립토파이낸스의 미래에셋을 지향하는 글로벌 테크핀 기업인 FTB재단(회장 이연우)은

2020년 7월 15~16일 양일간 롯데시그니엘 호텔에서 메인넷 런칭 밋업 행사를 대대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FTB그룹은 AI를 활용하여 비트코인 현물 트레이팅, 마진, 선물 과 알트코인 트레이딩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코인홀더들에게 이익을 분배하는 글로벌 테크핀 프로젝트이다.

 

실제 트레이딩은 로보어드바이저와 20년 경력의 프로 트레이더가 함께

트레이딩 시점의 지표, 시황, 차트등 BIG DATA를 분석하여

최적화된 16개전략 시물레이션을 가동하여 최고의 수익율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회사와 차별점은 회원들의 보호를 위해

재단에서 미리 준비한 지급준비금 형태의 1만개의 비트코인을 예치하고 있다고 한다.

일종의 금본위제를 응용한 비트코인위제라고 표현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또한 본 프로젝트는 메인넷(FTBD)기술을 활용하여 스테이블화하였다.

이를 담보된 비트와 이더로 페깅하여 실생활에 쓰일 수 있다.

페깅된 스테이블은 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현금화할 수 있다.

메인넷 블록체인 솔루션은 별도의 이더리움 가스비용 없이

개인간 거래는 수수료가 무료이며 전세계 어디서든 즉시 전송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는 2가지 풍성한 빅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행사에 참여하고 FBT코인을 보유한 홀더들에게

500개의 비트코인을 에어드랍 한다고 한다.

두번째 이벤트로는 FTB그룹에서 보유한 부동산을

재단에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인 FTBD로 구매 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참고로 재단은 삼성중앙역 과 논현동의 여러 개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 행사는 잠실역 롯데시그니엘 호텔에서 7월 15일(수)~16일(목) 2일동안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2시~9시까지 진행 한다고 한다.

행사기간 동안 협약식과 메인넷 가동 시연등

다양한 볼거리와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웍시간으로 구성 되었고

프라빗 행사로 초대된 게스트만 입장 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비트웹(http://bitweb.co.kr/news)